반응형

1. 영숙 (86년생, 39세)
- 거주지 & 직업: 부산 거주, 간호사 (야간 근무)
- 자녀 유무: 2명의 자녀 양육 중
- 특징:
- 유일하게 수도권이 아닌 부산 거주자로, 지역적인 불리함이 큰 페널티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.
- 롱디(장거리 연애)는 어렵다고 밝혔지만, 상대방이 와준다면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.

2. 정숙 (88년생, 37세)
- 거주지 & 직업: 서울 거주, 회계사
- 자녀 유무: 자녀 없음
- 특징:
- 상대방의 경제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. (본인보다 10원이라도 더 벌었으면 좋겠다)
- 또한, 기안84처럼 착한 심성의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았습니다.

3. 순자 (87년생, 38세)
- 거주지 & 직업: 서울 거주, 학원 수학 강사
- 자녀 유무: 1명의 아들 양육 중
- 특징:
- 이혼 소송 기간이 만남 기간보다 길었다는 아픈 과거를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.
- '말괄량이' 같은 자신의 장난기를 받아줄 사람을 원하며, 워라밸을 중시한다고 밝혔습니다.

4. 영자 (83년생, 42세)
- 거주지 & 직업: 경기 화성 거주, 피아노 레슨 강사
- 자녀 유무: 1명의 아들 양육 중
- 특징:
- 동안 외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. (83년생)
- 메인 직업 외에도 투잡, 쓰리잡을 즐긴다고 말하며 온라인 쇼핑몰, 디저트 가게를 운영했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.
- 결혼 5개월 만에 헤어졌다는 충격적인 사연을 밝히며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.
- 감정 기복이 없고 가정적이며 종교(기독교)에 대한 신앙심이 깊습니다.

5. 옥순 (91년생, 34세)
- 거주지 & 직업: 경기 파주 거주, 학원 영어 팀장급 강사
- 자녀 유무: 1명의 딸 양육 중
- 특징:
- 명문대 연세대 졸업에 학원 팀장급 강사라는 화려한 스펙을 자랑합니다.
- '딸이 인생의 영순위'라고 밝히며, 자신의 상황을 이해해 줄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았습니다.

6. 현숙 (88년생, 37세)
- 거주지 & 직업: 인천 거주, 프리랜서 플로리스트
- 자녀 유무: 3명의 자녀 양육 중
- 특징:
- 사전 인터뷰에서 부동산 경매 등 다양한 재테크를 통해 자가와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- 자녀 3명이라는 사실이 공개되자 출연자들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.

7. 정희 (85년생, 40세)
- 거주지 & 직업: 서울 거주, 치과 의사 (개원)
- 자녀 유무: 1명의 딸 양육 중
- 특징:
- 직업이 치과 의사라는 사실에 남성 출연자들이 호감을 보였습니다.
- '제가 좋아하는 분이 좋다'고 솔직한 이상형을 밝혔으며, '출산 불가'라는 사실을 미리 밝혀 상대방의 이해를 구했습니다.

https://youtu.be/c6KRtjY31JA?si=LPlis_Cz1fwPrZ7w
반응형



